'신박한 벙커' 보이스피싱, 코로나19 이후 피해 증가…신종 사기 수법?
입력 2021. 09.02. 22:30:00

TBS '신박한 벙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코로나19 발생 이후, 피해규모가 대폭 늘어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2일 방송되는 생존탐구 프로젝트 TBS '신박한 벙커'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피해금액만 7천억 원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보이스피싱 범죄 집단이 시나리오를 쓴다? 제작진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조직의 브레인들이 보이스피싱 시나리오, 속칭 사기대본을 입수해, 이를 토대로 보이스피싱의 매커니즘을 보여준다. 패널 장동선 박사는 이 사기대본을 바탕으로 피싱범 연기를 선보이며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운다.

국민 피싱범인 '국민 검사' '국민 아들'의 피싱 수법부터 은행장마저 속아 당할 뻔했다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 그리고 신종 피싱범죄 유형까지 경찰대학교 서준배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이어, 진화된 보이스피싱 범죄 속에서 보이스피싱범을 가려낼 수 있는 팁도 전수해준다.

'신박한 벙커'는 오늘(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스마트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BS '신박한 벙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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