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용 '잊혀진 계절', 더 부르고 싶은 노래"
입력 2021. 09.02. 22:39:08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이용의 '잊혀진 계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전설의 싱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전설6'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가 전설의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이용은 이날 자신의 히트곡 '잊혀진 계절'을 열창, 감성 무대를 만들었다. 이용의 '잊혀진 계절'은 임영웅과도 인연이 깊은 노래. MC 김성주는 "'잊혀진 계절'은 임영웅 씨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2번이나 부른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임영웅은 임태경과 함께 듀엣곡으로 '잊혀진 계절'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영상은 6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임영웅은 "더 부르고 싶다. 제가 원래 좋아하는 곡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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