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박현호 "본명 솔로 활동 설렘+자신감 생겨"
입력 2021. 09.03. 11:10:35

박현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탑독 출신 가수 박현호가 본명을 내걸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박현호는 3일 오전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 2016년에는 아임(I'M)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본명인 박현호로 솔로 가수로 재데뷔한 박현호는 "본명으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쑥스러운데 오히려 자신감도 생기는 거 같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다"고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신곡 '돈돈돈'은 신나는 EDM 장르와 트로피컬 소스가 더해진 트로피컬 EDM 노래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에 박현호는 "뮤직비디오를 위해 열심히 몸도 만들었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춤 연습을 열심히 했다. 트로피컬 EDM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돈돈돈'은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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