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롤모델=싸이, 에너지·흥 주는 가수 되고파"
입력 2021. 09.03. 11:32:04

박현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탑독 출신 가수 박현호가 롤모델로 가수 싸이를 꼽았다.

박현호는 3일 오전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 2016년에는 아임(I'M)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본명인 박현호로 솔로 가수로 재데뷔했다.

이날 박현호는 "본명으로 많은 대중 앞에 서는 게 처음이라 부담 되는 게 사실이다. 이제야 나를 좀 많은 대중분들께 솔직하게 보여드리는 느낌이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본명으로 처음 나왔다. 대중들이 내 얼굴과 이름을 눈도장 찍고 싶다"며 "싸이 선배님처럼 폭발적인 무대, 흥이 있는 무대로 많은 대중에게 에너지와 흥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돈돈돈'은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G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