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BTS 소속사 하이브 인수합병설…양측 "사실무근"
입력 2021. 09.03. 12:41:27

임영웅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임영웅 소속사와 하이브의 인수합병설이 제기됐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은 3일 "인수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문화일보는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가 인수합병 관련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물고기뮤직 측 또한 "사실 무근"이라며 인수합병설을 부인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한 후 일약 스타덤에 올라 예능, 방송,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오는 12일 임영웅을 포함해 '미스터트롯' TOP6가 TV조선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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