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오승아, 성병숙 사고에 "내 탓 아니야"…유산 예고
입력 2021. 09.03. 19:43:46

'두 번째 남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두 번째 남편' 오승아가 성병숙 사고를 외면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윤재경(오승아)가 성병숙(한곱분)의 병원을 찾아갔다가 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상혁(한기웅)과 윤재경이 한곱분을 밀쳐 머리를 다치며 쓰러졌다. 이에 당황한 두 사람은 한곱분을 모르는 척하며 자리를 벗어났다.

사고 후 꿈에서 한곱분이 나타나며 시달린 윤재경은 한곱분의 병원으로 찾아갔다. "내 탓이 아니다. 원망하려면 당신 손녀를 원망해라"라고 돌아서려던 순간 배를 잡고 쓰러졌다.

임신 중이던 그는 하혈하며 쓰러져 유산이 예고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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