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최명길, 소이현 인기에 방해+질투…선우재덕과 만남에 '불안'
- 입력 2021. 09.03. 20:10: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쵬여길이 소이현의 인기에 질투를 느꼈다.
'빨강구두'
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민희경(최명길) 대표가 김젬마(소이현)의 인기에 질투해 방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젬마는 권혜빈(정유민)이 홈쇼핑 생방송 중 조명이 떨어져 다칠 뻔한 것을 회사 제품인 매트리스를 이용해 구했다.
이후 매트리스 판매량도 늘어나면서 김젬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김젬마는 대리로 승진, 각종 인터뷰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민대표는 질투하며 "내가 아니라 김젬마다. 모자란 것들 걔가 한 게 뭐가 있다고. 인터뷰는 일절 하지 않는다고 해라. 전화번호도 개인정보 때문에 원치 않다고 해라"라고 방해했다.
또한 남편 권혁상(선우재덕)과 김젬마가 함께 저녁 식사를 갖자 민대표는 불안해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