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김나영, 두 아들 수면 독립 프로젝트…부항+비염 뜸까지
입력 2021. 09.03. 21:29:32

'내가 키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내가 키운다' 김나영이 두 아들의 숙면 프로젝트에 나섰다.

3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엄마와 매일 같이 자던 두 아들의 숙면 독립 프로젝틀 위해 김나영은 두 아들을 데리고 한의원을 찾았다.

신우는 비염 때문에 자다가 깨는 경우가 있어 아이들용 침을 맞기도 했다. 이어 비염뜸까지 익숙한 듯 얌전하게 받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우와 이준이는 부항까지 뜨기도 했다.

김나영은 두 아들의 수면을 위해 상추, 견과류 등이 들어간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두 아들이 엄마 없이 꿀잠을 잘 수 있을지 기대를 높였다.

이를 보던 양재진은 "저 정도로 상추를 먹으면 졸릴 수도 있겠다"라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내가 키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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