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라이브' 전지현, 최고의 몸값 스타 1위…"걸어다니는 중소기업"
- 입력 2021. 09.03. 22:08: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전지현이 최고의 몸값 스타 1위로 꼽혔다.
'연중 라이브'
3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온에어 최고의 몸값 스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고의 몸값 스타 1위는 전지현으로,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다. 올해 예상되는 수익만 170억 원 이상이 추정된다고.
2013년 방영된 '별에서 온 그대' 출연료는 회당 출연료는 약 1억원, '푸른 바다의 전설' 역시 약 1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회당 1억여원을 받는 배우는 이영애와 전지현 뿐이다. '별에서 온 그대' 이후 25편의 광고를 계약하면서 약 200억원대의 수익을 얻었다. 올해 1년 기준 16건의 광고 모델로 활약해 약170억 원이 예상된다.
한편 이날 2위는 김수현, 3위는 유재석, 4위는 송중기, 5위는 이승기가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