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엄기준, 헤라팰리스 폭탄테러 붕괴…나애교와 약속 회상
- 입력 2021. 09.03. 22:35: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엄기준이 헤라팰리스에 폭탄을 설치해 붕괴됐다.
'펜트하우스3'
3일 오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주단태(엄기준)이 헤라팰리스에 폭탄을 설치해 헤라팰리스가 붕괴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단태는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의 약혼식날 헤라팰리스에 폭탄을 설치했다. 심수련을 자신의 있는 곳으로 불러 육탄전을 벌였다.
심수련은 주단태에게 총을 겨눴고 방아쇠를 당겨 이마를 명중했다. 하지만 주단태는 가지고 있던 버튼을 눌러 폭탄을 터트렸고 밖으로 추락했다.
추락한 주단태는 나애교와의 약속을 회상했다. 그는 "내가 더 꼭 심수련처럼 살게 해줄게. 강남에 집도 사고 빌딩도 사고. 아들도 낳고 딸도 낳고. 우리 아이들은 천국이랑 가장 가까운 집에 살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