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김소연, 가짜 치매 연기…윤종훈 '실명' 충격
입력 2021. 09.03. 23:10:19

'펜트하우스3'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김소연이 가짜 치매 연기를 하는 것이 들통났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치매 연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천서진은 딸 은별(최예빈)이가 와인잔에 탄 약을 알고 모두 토해냈다. 이어 치매 연기를 하며 은별이를 내세워 돈을 벌도록 했다.

심수련(이지아)와 로건리(박은석)이 이를 알고 오윤희(유진)의 살인사건 블랙박스를 공개할 계획을 세웠다.

한편 배로나(김현수)를 구하다 머리를 다친 하윤철(윤종훈)은 시력을 잃게 됐다. 병원에서 깨어난 그는 "왜 이렇게 깜깜하냐. 불 좀 켜달라"며 "아주 흐릇하게 보인다"고 했다.

의사는 "시신경이 다치면서 시력을 잃었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릴 것이다. 남은 시간동안 가장 높은 단계의 진통제로 버텨야 한다"라고 진단했다.

이에 하윤철은 유학을 떠나게 된 로나를 마지막으로 만나며,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