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이지아, 절벽 아래로 추락…마지막회 결말 궁금증↑
- 입력 2021. 09.03. 23:45: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펜트하우스3'
3일 방송된 금요드라마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심수련은 딸 하은별(최예빈)이 지켜보는 곳에서 천서진(김소연)이 범행을 모두 실토하도록 했다.
이를 지켜보던 하은별이 경찰에 신고했고, 분노한 천서진은 심수련에게 달려들어 절벽 아래로 밀쳐 떨어지게 했다.
한편 이어진 예고편에서 심수련을 찾는 로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은 감옥에 갇혀 재판을 받게 됐고, 딸 하은별은 "이 비극의 시작은 나였다"며 "이제 모든 걸 끝내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한 배로나(김현수)와 주석훈(김영대)의 재회에 이어 심수련과 로건리(박은석)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져 마지막 결말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