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남자친구 오해받자 "자꾸 쫓아다녀" 거짓말
- 입력 2021. 09.04. 21:36:1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가 김선호와 사귄다는 오해를 받았다.
갯마을 차차차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홍두식(김선호)와 함께 서울 나들이를 가게 된 윤혜진(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혜진은 지인의 결혼식을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로 향했다. 홍두식은 서울에 볼일이 있는 공진 할머니들과 함께 동행하자고 제안했고, 윤혜진은 어쩔 수 없이 함께 가기로 했다.
윤혜진은 결혼식에 참석해 동기들과 불쾌한 대화를 나눴다. 동기들은 시골에서 병원을 연 윤혜진을 은근히 무시했다.
윤혜진은 불쾌한 기분으로 결혼식장을 빠져나왔다. 때마침, 홍두식과 마주쳤다. 차에 휴대폰을 두고 내린 홍두식이 서울에서 볼일을 다 본 후 윤혜진을 만나기 위해 결혼식장 앞에 찾아 온 것.
홍두식을 발견한 윤혜진은 "네가 여기 왜 있냐. 여기 내 동기들, 선배들 다 있는 곳이다"라며 급하게 자리를 떠나자고 했다.
그런데, 홍두식과 윤혜진이 함께 있는 투샷을 동기 한명이 몰래 찍어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
동기들은 '남자친구? 어머, 너무 잘생겼다', '어디서 이런 훈남을 만났대?, '나도 보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윤혜진은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해명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 아니고, 관심 없다는데 자꾸 쫓아다니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