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만아에 부탁 "김영옥 임플란트 치료 몰래 해달라"
입력 2021. 09.04. 22:13:13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신만아에게 김영옥의 치료를 부탁했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홍두식(김선호)이 윤혜진(신민아)에게 몰래 김감리(김영옥) 할머니의 치료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감리 할머니는 홍두식의 강요로 억지로 치과를 찾았다. 윤혜진은 김감리 할머니에게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김감리 할머니는 이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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