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스트레이키즈, 레드벨벳·이무진 꺾고 1위 "스테이 사랑해"
- 입력 2021. 09.05. 16:55: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키즈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9월 첫째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 '퀸덤' 스트레이키즈 '소리꾼' 이무진 '신호등'이 올랐다.
음반 판매량, 시청자 사전투표, 온라인 음원, 실시간 앱 투표 등 합산 결과 스트레이키즈가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키즈는 "곁에서 저희를 도와주시고 꾸며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11개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무대에 담아서 앨범을 가지고 나왔는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테이(팬클럽 명)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