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전석호 "'미생'으로 데뷔, 덕분에 지금까지 먹고 살아"
입력 2021. 09.05. 18:50:27

집사부일체 전석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전석호가 '집사부일체' 일일제자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전석호가 김은희 작가 감초 제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석호는 "사부님과 친해서 일일제자로 나오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수빈은 "배우 선배님을 처음 봬서 긴장된다"고 말했고 전석호는 "선배가 아닐 수도 있다. 경력이 좀 짧다. 2014년 '미생'으로 데뷔했다. 연극을 하다가 넘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가 "'미생'은 진짜 인생 드라마 중 하나다"고 말하자 전석호는 "저도다.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먹고사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84년생이다. 놀라셨냐"고 말하자 양세형은 "나보다 한 살 형인거다"고 놀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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