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전혜빈, 인기 얻고 변한 김경남에 "각방 쓰자"
- 입력 2021. 09.05. 20:18:3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경남이 가수활동으로 자신에게 소홀해진 김경남에 서운해했다.
오케이 광자매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한예슬(김경남), 이광남(전혜빈) 부부갈등 폭발이 예고됐다.
앞서 이광식은 한예슬 1호 팬 별이를 신경쓰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은 별이와 사적인 문자를 주고받으며 약속 장소에서 별이를 기다렸고 그 모습을 본 이광식은 허탈한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한예슬은 별이에게 보낼 문자를 이광식에게 잘못 보냈고 이를 본 이광식은 한예슬에 "우리 각방쓰자"고 말했다. 하지만 이광식은 방송 스케줄에만 신경 쓸 뿐 이광식에게는 무심한 모습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