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안효섭 "하루 마무리는 혼술, 취하면 사랑고백"
- 입력 2021. 09.05. 21:22: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안효섭이 애주가 면모를 뽐냈다.
미우새 안효섭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안효섭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안효섭은 "하루의 마무리를 꼭 술 한 잔으로 끝낸다. 자기한테 주는 선물처럼 간단하게 마신다"고 말해 자타공인 애주가 신동엽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주량을 묻는 질문엔 "어제 같은 경우에는 오늘 녹화가 있어서 거의 안 마셨고 쉬는 날에는 두 세병 마신다. 거의 혼자 마신다"며 "안주는 간단한 계란찜, 계란 프라이를 직접 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 무뚝뚝한 편이라는 안효섭은 "술을 먹으면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한다고 표현한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