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술 취한 연기하는 신민아 업고 "그만하고 내려와"
- 입력 2021. 09.05. 21:47: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선호, 신민아 썸이 시작됐다.
갯마을 차차차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 홍두식(김선호)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홍두식이 총무를 맡았단 소식에 상가번영회에 참석했다.
윤혜진은 홍두식이 안 보이자 "비상 연락망을 만드는 건 어떻냐. 모이다 안 모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라고 말했고 이때 홍두식이 "여기 있다. 그것도 없을까 봐"라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자리가 길어지자 윤혜진은 술 취해 잠 든 척 연기했고 홍두식은 이런 윤혜진을 업고 집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윤혜진 구두가 벗겨졌고 윤혜진은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에 홍두식은 "연기 그만 하고 내려오시지. 안 자는 거 알아"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윤혜진은 이날 홍두식이 부른 노래를 들으며 홍두식을 떠올렸다. 홍두식 역시 윤혜진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