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개봉 첫주 75만 돌파
입력 2021. 09.06. 09:05:41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개봉 첫 주 75만 관객을 동원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개봉 첫 주말 75만 4988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흥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입소문을 타며 흥행 속도를 높이고 있다.

2위는 ‘인질’이 5만 2562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었고, 누적 관객 수는 139만 8549명을 기록했다.

3위는 ‘모가디슈’가 4만 73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324만 8502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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