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니키, 코로나19 확진 "증상은 경미한 수준"[전문]
- 입력 2021. 09.06. 09:18:4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엔하이픈(ENHYPEN) 멤버 니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엔하이픈 니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니키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니키는 별도의 공간에서 자가격리를 하여 매일 자가진단 및 PCR 검사를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오던 중 지난 3일 기침 증세가 나타났고 다음 날인 4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 시설로 이동 예정이며 증상은 경미한 수준"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엔하이픈 멤버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하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ENHYPEN 멤버 니키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니키는 별도의 공간에서 자가격리를 하여 매일 자가진단 및 PCR 검사를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오던 중 지난 3일(금) 기침 증세가 나타났고 다음 날인 4일(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 시설로 이동 예정이며 증상은 경미한 수준입니다.
지난 안내에 이어 추가 확진이 발생하여 팬 여러분들께 몹시 송구하고 죄송한 심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