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바이미, OST계의 떠오르는 샛별…'밤을 닮은 목소리'
- 입력 2021. 09.06. 11:26: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인 가수 바이미가 OST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미
바이미는 2019년 웹드라마 '내 생의 최악의 이별' OST '말할 수 없는 비밀'로 데뷔하였으며, 같은 해 싱글 1집 '괜찮은 척'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다.
실용음악과 보컬을 전공한 바이미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깊이 있는 독보적인 보이스 톤으로 프로듀서의 눈에 띄어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에 걸맞게 '밤을 닮은 목소리'란 칭호를 얻어 본인만의 색깔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019년에 발매한 싱글 'Why Not Me' 앨범에 작사 참여를 시작으로 꾸준히 개인 앨범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할 생각이다.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OST 중 '고요', 'Far Away', '다시 사랑이 오면' 등을 불렀으며 웹 무비와 웹드라마 OST에 참여해왔다. 최근 신곡 'Drive'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