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윤아, 소녀시대 써니·유리 응원에 "열심히 하고 갈 것"
입력 2021. 09.06. 13:10:57

'정오의 희망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정오의 희망곡' 윤아가 소녀시대 응원에 화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영화 '기적'의 박정민, 임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라디오가 진짜 오랜만"이라고 인사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윤아씨가 나온다고 하니가 써니랑 권유리 씨가 잘 부탁한다고 연락왔다"고 했다.

그러자 윤아는 "정말요? 몰랐어요. 모르고 왔는데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고 하자 윤아는 "응원해준 만큼 열심히 하고 가겠다. 더 하고 싶은 말은 톡으로 남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민, 윤아가 출연한 영화 '기적'은 오는 15일에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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