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측 "허영지 코로나19 확진…내일(7일) 녹화 불참" [공식]
입력 2021. 09.06. 13:29:41

허영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코미디 빅리그' 측이 입장을 전했다.

tvN '코미디 빅리그' 측은 6일 셀럽미디어에 "내일(7일) 녹화는 허영지 씨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실 인지 후 선제적 차원에서 제작진 전원 및 연기자, 스태프들이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한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소속사 DSP 미디어는 "방역 다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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