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데이식스 멤버들·박진영PD 응원…쑥스럽고 든든해"
입력 2021. 09.06. 15:39:31

영케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Young K)가 주변의 응원에 힘 입어 솔로 데뷔에 나섰다.

영케이는 6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이터널(Eternal)'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영케이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선배 가수이자 소속사 수장 박진영에 대해 "박진영 PD님이 수고했다고. 또 솔로 데뷔도 축하해주셨다"며 "나중에 직접 만나게 되면 평가와 조언을 더 해주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멤버들 역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와서 응원해줬는데, 쑥쓰럽더라. 그래도 든든했다"고 털어놨다.

영케이의 미니 1집 '이터널'은 본명 강영현에서 착안해 '영원'이라는 뜻의 영단어 '이터널'로 네이밍했고, 인간 강영현이 가진 내면의 고민과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타이틀곡 '끝까지 안아 줄게'는 EMO 힙합 리듬과 감성 록 사운드가 폭발적으로 전개되는 후렴 구간이 특징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내 모든 게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지켜 주겠노라 맹세하는 노래. 타이틀곡 '끝까지 안아 줄게'를 비롯해 총 7곡이 실렸다.

영케이의 미니 1집 '이터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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