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진 '조선판스타' 도전 마무리, 오늘(6일) '팅!팅!팅!' 발매
- 입력 2021. 09.06. 16:53: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민요신동 신예진의 '조선판스타' 도전이 아쉽게 마무리 되었다.
신예진
지난 5일 MBN '조선판스타' 2차전 도전에서 신예진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선곡하여 정우연과 함께 듀오로 팀을 구성하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신예진의 도전은 끝이 났다.
비록 2차전에서 아쉽게 마무리되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우리나라 국악에 커다란 인물이 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실력을 가진 것은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예진은 “앞으로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경 서도 민요를 대중들에게 좀 더 널리 알리고 대중가요에 우리 경 서도 민요가 어떻게 널리 쓰이고 아름다운 음악인지 꼭 보여주고 싶다"고 전하였으며 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한 국악인이 되겠다” 고 밝혔다
한편 6일 오후에 신예진은 첫 디지털 싱글 '팅!팅!팅!'을 발매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