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안효섭, 몸 속에 마왕 봉인…김유정 목숨 부지
입력 2021. 09.06. 21:56:13

SBS '홍천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유정이 마왕의 위협으로부터 목숨을 건졌다.

6일 방송된 SBS '홍천기'에서는 마왕이 다시 하람(안효섭)의 몸에 봉인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왕이 하람의 몸에 되살아난 가운데 같은 시각 궁 처마에도 부엉이들이 몰려앉아 있어 불길한 징조를 드러냈다.

부엉이에 원귀의 영혼이 깃들었다고 믿는 성조는 부엉이가 울 때 마다 누군가 아픈 상황이 생김을 예감하고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람의 가마에서 내려 홀로 걷던 홍천기(김유정)는 우연히 삼신(문숙)을 만났다. 삼신은 일부러 홍천기를 잠을 재워 홍천기를 뒤쫓는 마왕으로부터 몸을 숨겨주었다.

만수(김현목)의 말을 듣고 물괴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장주부(리민)는 숲으로 갔다. 이를 발견한 마왕은 장주부 무리를 무참히 살해했다.

삼신 덕분에 가까스로 위험을 피했지만 또 다시 홍천기의 기운을 뒤쫓아 나타난 마왕에 인왕산과 법산의 수호신 호령(조예린)이 등장해 홍천기를 보호했다.

한편 호령이 마왕을 처치하려던 중 나타난 삼신은 하람의 몸에 봉인된 마왕을 홍천기가 빚어낸 그릇에 담아내기 위해 기다려야 한다며 하람을 구해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홍천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