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클래스' 조여정, 장선율과 국제학교 입학 오디션 "초청장 받아"
- 입력 2021. 09.06. 22:28:4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조여정이 장선율을 국제학교에 보내려는 이유를 전했다.
tvN '하이클래스'
6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에서는 초호화 국제학교 입학을 위한 오디션에 참석한 송여울(조여정)과 안이찬(장선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생들은 해외 유학 출신과 국내 출신 학교로 나눠졌다. 학생들에 이어 부모들의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철저하게 입학생들의 자격 요건을 심사했다.
셀럽부터 국회의원 아내, 성형외과 원장 사모 등 각양각색의 화려한 배경을 가진 학부모들이 인터뷰에 임한 가운데 송여울은 변호사 출신임을 밝혔다.
앞서 이찬이 학급 친구와의 다툼과 따돌림으로 학부모 문제까지 불거진 송여울은 과감하게 이찬을 전학시키기로 결정했다.
지원 이유에 송여울은 "그 시기에 초대장을 받았는데 그동안 우리 아이는 학교를 즐겁게 다니고 있지 않았다. 웃는 모습으로 학교를 다녔으면 한다. 너무 학업에만 집중하지 않았으면 한다. 친구도 사귀고 저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초청장을 받아 국제학교에 지원하게 됐지만 친인척이나 아무런 연고가 없었기에 송여울은 의아해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하이클래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