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3' 제작진, 코로나19 확진…출연진 선제적 검사 예정
- 입력 2021. 09.06. 23:33:2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도시어부3'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채널A '도시어부3'
6일 뉴스엔에 따르면 이날 오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3' 제작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 일정에 비상이 걸렸다.
다만 해당 제작진은 전날 진행된 촬영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어부3' 측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출연진과 제작진, 작가 등 관계자 전원에게 관련 사실을 알리고 코로나 검사 통지를 했다"라며 "밀접 접촉을 하지 않았더라도 모두에게 선제적인 검사를 독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촬영과 편성 일정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후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김준현과 이수근, 이덕화, 이태곤 등 출연진들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을 하지 않아 필수 검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선제적 차원으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3'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