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 음주 의혹…테이블 위 맥주와 파전이?
- 입력 2021. 09.07. 10:09: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가 음주 의혹에 휩싸였다.
디아크
지난 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아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디아크가 술집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캡처돼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는 맥주와 파전이 놓여져 있어 눈길을 끈다.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7’을 통해 얼굴을 알린 2004년생 래퍼다. 올해 18살인 디아크는 미성년자로 아직 술을 마실 수 없다.
네티즌들은 디아크의 음주로 술집 주인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현행법 상 미성년자에게 주류나 담배 등 유해물질을 판매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문다. 또 식품위생법과 시행령 등에 의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논란이 일자 디아크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