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프로듀서 형들과 세계 공유하고 싶어서” 음주 논란 사과
- 입력 2021. 09.07. 11:23: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래퍼 디아크가 음주 논란에 사과했다.
디아크
디아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듀서 두 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사진을 올렸다”면서 “잘못돈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디아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술집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 파전과 맥주가 놓여 있었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살이다. 아직 술을 마실 수 없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미성년자에게 주류나 담배 등 유해물질을 판매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식품위생법과 시행령 등에 의해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