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측 “‘이브의 스캔들’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09.07. 11:31: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가 복귀를 준비 중이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7일 셀럽미디어에 “서예지가 tvN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다.
서예지가 제안 받은 역할은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위험한 꽃’과 같은 인물로 탈바꿈되는 이라엘로 알려졌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4월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또 학력 위조, 학교폭력, 스태프 갑질 등 각종 의혹에 휘말리면서 출연을 논의 중이던 OCN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하차,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