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납작우동, 쫄깃한 식감…'찍먹'으로 즐기는 별미
입력 2021. 09.07. 19:11:46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우동 찐맛집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로 꾸며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동 맛집을 찾아갔다.

이곳은 길고 굵은 일반 우동과 달리 넓고 얇은 납작우동이 대표 메뉴다. 이어 명란버터우동부터 붓가케우동, 돈가스 등이 인기 메뉴로 꼽힌다.

납작 우동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쫄깃한 식감의 면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어야 제 맛이라고. 또 특제 소스에 레몬, 무, 파를 추가하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해당 맛집은 '우동 이요이요'(서울 마포구 토정로35길 29))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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