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육준서, 근황 공개 "전시회 준비 중…예능도 해볼 생각"
입력 2021. 09.07. 21:02:50

'비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육준서가 전화 연결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깡철멘탈' 특집으로 오종혁, 최영재, 박군, 김민준, 안태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준이 육준서와 전화 연결을 했다. 육준서는 근황에 대해 "이것 저것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전시회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소속사에 들어간 육준서는 "본격적이라는 말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미디어 활동도 계속 하면서 저라는 사람을 대중에게 알리려고 한다. (예능도) 어렵겠지만 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준 활약에 대해선 "막막하다. 저보다 심한거 같다. 친해지기 전에 조금 딱딱하다"면서 "노래도 하셨냐. 노래를 준비한 걸로 알고 있다"고 폭로해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올해 나이 26살인 육준서는 채널A '강철부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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