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수업' 진영, 차태현 빈자리에 눈물…정수정 위로
- 입력 2021. 09.07. 21:39: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경찰수업' 진영이 차태현이 떠난 자리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
'경찰수업'
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서는 유동만(차태현)이 사직서를 내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날 불법도박단을 쫓던 유동만은 경찰 내부에 관련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주변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사표 쓰고 떠났다.
이에 강선호(진영)는 유동만의 빈자리를 보고 허탈함에 망연자실했다. 서상학 교수(강신일)에게 남기고 간 유동만의 사직서를 보고 강선호는 눈물을 흘렸다.
좌절한 강선호를 오강희(정수정)이 위로했다. 조준욱(유영재)와 노범태(이달) 역시 강선호를 돕기 위해 나섰다.
오강희는 "교수님이 사표 쓰고 어디가셨겠냐. 범인 잡으러 가셨을 거다. 분명 범인이 있는 곳에 교수님이 계실 거다"라고 말하며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경찰수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