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엠마X모아나, 서브계급 메인 댄서 등극 "너무 좋다"
입력 2021. 09.07. 22:48:56

'스트릿 우먼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엠마와 모아나가 서브계급 메인 댄서에 등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서브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YGX 여진-지효의 안무로 서브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이 이어져 원트의 모아나, 엠마가 이름을 올렸다.

보아는 "자신의 안무가 아님에도 본인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보여줬다"며 "심사 기준대로 이 안무를 잘 소화해준 게 원트였기 때문에 후반부 안무는 원트가 했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결과 발표 후 엠마는 "너무 좋다"며 기쁨을 만끽했다. YGX 여진은 "아쉽지만, 받아들여야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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