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최영재, 폭풍 운동→꽃꽂이 취미…반전 매력 눈길
입력 2021. 09.07. 23:41:52

'해방타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해방타운' 최영재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특전사 출신 최영재가 출연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전 경호원이자 특전사 출신인 최영재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혼자만의 시간에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하며 버킷리스트를 채워갔다.

이어 그는 꽃집으로 향해 꽃을 한아름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한다. 보기보다 손재주가 있다. 꽃꽂이를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최영재는 "저는 꽃을 좋아한다. 군대는 험악한데, 거칠고 삭막하다. 꽃을 보면 감수성이 생긴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그를 보고 "재밌는 캐릭터"라고 감탄했다. 최영재는 능숙한 솜씨로 꽃꽂이에 집중하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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