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피, 10월 결혼식 내년으로 연기 "더 안정적인 시기에" [전문]
- 입력 2021. 09.08. 08:07: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슬리피가 코로나19 여파로 내달 10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슬리피
슬리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10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더 안정적인 시기에 치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양가 가족분들의 판단 속에 내년으로 식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딘딘은 "코로나 풀려라 제발 슬리피 장가 좀 가자"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리피 예비신부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슬리피 SNS 전문
안녕하세요 슬리피입니다.
당초 오는 10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더 안정적인 시기에 치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양가 가족분들의 판단 속에 내년으로 식을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모두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