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박윤재, 신정윤·소이현 관계 오해 "쓰레기 같은 자식"
입력 2021. 09.08. 20:00:48

빨강구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유민이 소이현에 속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윤기석(박윤재)가 윤현석(신정윤), 김젬마(소이현) 사이를 오해하고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혜빈(정유민)은 김젬마에게 당했다는 생각에 분노하며 홀로 술을 마셨다.

급기야 충동적으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던 김젬마, 윤현석 별장 동영상 파일을 윤기석에게 전송했다.

권혜빈이 보낸 동영상을 보게 된 윤기석은 윤현석을 찾아가 "쓰레기 같은 자식, 진짜 죽고 싶어? 혜빈이랑 약혼까지 해놓고 네가 어떻게 젬마한테 넌 내 동생도 아니야 쓰레기 같은 자식아"라며 몸싸움을 벌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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