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영란 "'네고왕'으로 전성기, 광고 8개 찍어"
입력 2021. 09.08. 22:43:17

라디오스타 장영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데뷔 20년만에 최고 전성기를 맞이한 장영란이 감사인사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는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데뷔 20년만에 최고 전성기가 찾아온 장영란은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첫 메인 MC를 맡았던 ‘네고왕 시즌2’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영란은 "'네고왕' 대본이 하나도 없다. 대본 없는 게 좋다. 즉석으로 시민들 인터뷰해서 맑은 광기로 사장님과 1대1로 회의를 하는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브랜드 매출도 너무 많이 올라서 감사하다. 시즌3 멤버가 바뀌었다. 광고를 8개 찍어서 브랜드 겹치는 게 많아서 안되긴 안되겠더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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