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싱글맘 정가은 "어린 딸에 아빠 부재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
- 입력 2021. 09.08. 23:17: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싱글맘으로서 고민을 털어놨다.
라스 정가은
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는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와 함께하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6살 딸아이를 홀로 키우는 열혈 싱글맘 정가은은 "소이가 여섯 살이라 아직은 아빠의 부재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 못 했다. 언젠가는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데"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 새끼'를 2년 정도 해봤는데 아이들은 다 알고 있더라.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시기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지금껏 잘 해왔다"며 "동현이가 크고 나서 이혼을 겪었는데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눈치가 없거나 모르지 않더라. 크게 고민 안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