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영수증' 송은이 "김연경 선수 의뢰인으로 왔으면"
입력 2021. 09.09. 16:49:28

송은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김연경 선수를 의뢰인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9일 오후 KBS Joy '국민 영수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견PD, 송은이, 김숙, 박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송은이는 의뢰인으로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냐는 물음에 김연경 선수를 꼽으며 "우리와는 다른 영역의 분 아니냐. (영수증이) 궁금하다. 팬심으로 모시고 싶은 분이기도 하다. 김연경 선수는 어떤 걸 좋아하시고 어떤 걸 또 소비를 하시는 지 너무 궁금하다. (소비) 계획이 어떤지도 물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외 김숙은 라미란을, 박영진은 손흥민 선수를 의뢰인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국민 영수증'은 의뢰인들의 영수증을 받아, 내역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경제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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