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연예계 은퇴 후 근황 “활동 때보다 더 말라…당당하게 다녔으면”
입력 2021. 09.09. 19:38:20

지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AOA를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지민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6월 설현과 지민이 사진전에 함께 온 모습을 목격했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지민은 설현과 함께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이준엽, 이상순의 사진전에 방문했다.



글쓴이는 지민이 활동 당시보다 더 마른 듯 보였으며 표정은 밝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민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또 다른 네티즌이 목격담이 공개되기도 했다. 네티즌은 “지민과 같은 건물에 살아서 강아지 산책 때 아주 가끔 보는데 앞으로 당당히 다녔으면 좋겠다”면서 “그냥 늘 고개를 숙이고 다녀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지난 8일 지민과 권민아의 대화록 및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권민아는 지민에게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아 대중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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