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의생2’ 김대명, 안은진과 저녁식사→영화관 데이트…김해숙에게 소개
- 입력 2021. 09.09. 21:55: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대명, 안은진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슬의생2' 김대명
9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슬의생2’)에서는 저녁식사에 이어 영화관 데이트를 한 양석형(김대명), 추민하(안은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석형과 추민하는 저녁 식사를 하고, 영화관 데이트에 나섰다. 영화관 안에 들어가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양석형은 팔걸이를 위로 올렸다. 이를 본 추민하는 깜짝 놀라며 긴장했다.
이어 두 사람은 극장 안에서 정로사(김해숙), 주종수(김갑수)와 마주쳤다. 양석형은 추민하에게 정로사는 안정원(유연석)의 어머니이며, 주종수는 병원 이사장이라고 설명했다.
극장 밖으로 나온 후 양석형은 정로사와 주종수에게 인사를 건넸다. 정로사가 “두 사람은 데이트?”라고 묻자 양석형은 “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정로사는 “당분간 모르는 척 하겠다. 네 엄마 알면 나 피곤해진다”라고 비밀을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의생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