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정현, 임영웅 꺾었다 “대이변+기록적인 순간”
입력 2021. 09.09. 23:10:48

'사랑의 콜센타' 김정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정현이 반전 드라마를 썼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우리의 청춘’ 특집으로 꾸며져 박남정, 김정현, 정태우, 김형중, 정재욱, 김경록이 출연했다.

김정현은 ‘바램’을 선정해 열창했다. 97점을 받은 그는 92점을 받았던 임영웅을 꺾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임영웅은 “마스터님 끝나고 남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상황을 본 김성주는 “대이변이 두 번 있었다”라며 “현영 씨가 영탁 씨 잡은 것, 그 이후 김정현 씨가 임영웅 씨를 잡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붐은 “기록적인 순간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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