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변요한 "요즘 '스우파'·'골때녀'에 빠져…굉장히 존경"
입력 2021. 09.10. 10:58:56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변요한이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팬심을 언급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보이스' 홍보차 배우 변요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밴드를 결성했다는 변요한은 "2년 전부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자선어보' 끝나고 연초에 밴드를 결성했다. 비공식적으로 저희끼리 곡 만들고 잘 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밴드에 대해 "음악을 오래하신 분들이다. 기타리스트 형과 많은 분들이랑 하고 있다. 밴드 명은 YOH 밴드라 요 밴드다. 다 '요'로 끝날 수 있게. 아직 가명이다. 포지션은 보컬인데 기타 노리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즐겨보는 TV프로그램에 변요한은 "요즘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너무 빠졌다. 대단하신 것 같다. 댄스 움직임에서 그들의 지금까지 고민들이 보이지 않나. 굉장히 존경한다. 춤 좋아한다. '골때녀'에도 빠졌다. 저는 '골때남'한다면 나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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