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연 '크라임 퍼즐' 캐스팅…윤계상·고아성과 호흡 [공식]
입력 2021. 09.10. 12:16:35

진소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소연이 '크라임 퍼즐'에 출연한다.

가족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진소연이 드라마 '크라임 퍼즐'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의 진실 추격 스릴러. 스스로 교도소에 갇힌 한승민의 사투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쫓는 유희의 진실 추적이 서스펜스를 자아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극 중 진소연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대가를 받지 않고 일하는 변호사 한연주 역을 맡았다.

진소연은 연극 '왕복서간: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어리' 등과 OTT 플랫폼인 카카오TV '며느라기' tvN '드라마 스테이지-블랙아웃'과 '진심이 닿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진소연은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 워치' 전 시리즈에 주인공 김 팀장 역으로 출연해 현실 공감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진소연이 '크라임 퍼즐'에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크라임 퍼즐'은 오는 10월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