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마약 혐의' 비아이, 법원 출석
입력 2021. 09.10. 14:32:16

비아이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마약 투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비아이는 2016년 지인 A씨를 통해 대마초와 마약의 일종인 LSD를 사들이고 이를 일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이 뒤늦게 알려진 후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했고,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비아이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후에도 약 3년 동안 연예계 활동으로 막대한 이득을 얻었다"며 비아이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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