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최예빈, 母 김소연 악행 폭로 후 자해 "엄마는 살인마"
입력 2021. 09.10. 22:24:55

펜트하우스3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펜트하우스3' 최예빈이 김소연의 악행을 폭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4회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하은별(최예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은별은 천서진 재판의 증인으로 나섰다. 하은별은 천서진이 모든 걸 기억하고 있으며 "모든 걸 기억하기 때문에 심수련(이지아)을 절벽으로 밀친거다"라고 진술했다.

이어 하은별은 천서진이 치매인 척 연기를 하고 있으며 과거 오윤희(유진)를 비롯해 하윤철(윤종훈) 등을 죽였다고 폭로했다. 하은별은 "엄마는 살인마"라고 힘주어 말했다.

재판장은 지금까지 침묵한 이유에 대해 하은별에게 물었다. 이에 하은별은 "비극의 시작은 나였다"라며 자신 때문에 천서진이 그런 악행을 저지르게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은별은 폭로 이후 "나도 벌 받겠다"라고 말한 후 스스로 목을 그었다. 하은별의 돌발 행동에 천서진은 소리를 지르며 오열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