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3' 이지아 살아 돌아왔다…박은석 '눈물'
- 입력 2021. 09.10. 23:03: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살아 돌아왔다.
펜트하우스3
10일 오후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4회에서는 3년간 행방이 묘연했던 심수련(이지아)이 살아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수련은 천서진(김소연) 때문에 절벽으로 떨어진 후 실종됐다. 3년이 흐린 뒤에도 심수련의 행방은 묘연했다. 그 누구도 생사를 알지 못했다.
이 와중에 배로나(김현수)는 귀국 첫 공연을 했다. 이날은 오윤희(유진)의 기일날이기도 했다. 배로나는 오윤희가 좋아하는 노래를 열창했다. 관객석에는 심수련이 배로나의 공연을 보고 있었다.
심수련은 배로나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뒤늦게 로건리(박은석)가 관객석에 있는 심수련을 목격했다. 심수련은 로건리를 향해 웃어보였다. 놀란 로건리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